교실에서 생긴 문제를
교실에서 쓰는 도구로 풉니다
4ours lab은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수업과 평가를 하며 만든 교육 도구를 공개하는 작은 연구실입니다. 저희가 먼저 수업에서 쓰고, 고치고, 그다음에 소개합니다.
처음엔막막했지만내생각을내문장으로썼다.현대사회에서글쓰기는핵심역량이다.그다음문장도내가쓴다.
학생이 직접 쓴 글한 번에 붙여 넣은 글
베타 테스트 중
Essay Test Helper
구글 클래스룸 서술형·논술형 과제에서 학생 글에 붙여 넣은 부분을 노란색으로 찾아 주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입니다. 작성량으로 1차 점수를 추천하고, 최종 점수는 선생님이 정합니다.
이렇게 만듭니다
학생 글은 교실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학생이 쓴 글은 선생님 컴퓨터 안에서만 다룹니다. 서버에는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기록만 남깁니다.
수업에서 먼저 써 봅니다
모든 도구는 실제 수업과 평가에서 먼저 써 보고, 함께 쓰는 선생님들의 의견으로 고칩니다.
판단은 선생님이 합니다
도구는 확인할 곳을 보여 줄 뿐입니다. 점수와 판단은 학생을 가장 잘 아는 선생님의 몫입니다.